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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08 14:23
부정적 관념이 으스러지다,
 글쓴이 : 구진우
조회 : 1,608  
피부케어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부정적인 청년 저였습니다.
처음에는 물리치료를 병원에서 받다가 통증을 고치지 못한체
고통을 달고 다녔습니다.
실장님의 소개로 원장님을 소개 받고 반신반의한 상태로 박성희 명품을 찾게
되었지요~
사실 여성분들이 많아서 사실챙피했고 이런케어 문명을 사십 평생 맛보지 못한
저로서는 대단한 어드벤쳐였습니다.
용기를 내어 상의를 탈의하고 허리와 얼굴을 내 놓아야만 했습니다.
하루는 받을때 너무나도 간지러웠고 아팠습니다.
두번째 케어때는 정말이지 마술과 같은 일이 일어 났습니다.
허리가 너무나도 편했고 새롭게 태어난 기분을 박성희원장님 이효선실장님 김하영샘의
손에서 산파손에 첫탄생한 아기처럼 난생 처음의 기분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원래검은 얼굴을 백설기로로 둔갑시켜 놓으 셨고 허리는 심봉사가 눈을 뜬듯
했습니다.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그런마음을 가졌던 제가~
참으로 감동적인 경험의 세계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정뫌~대단히 추천합니다~VIVA! 박성희 명품 에스테틱~!!!!